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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 '몸의 대화'서 피부 미인 등극 "비법은 수분+콜라겐"

기사입력 2020.06.30 10:27 / 기사수정 2020.06.30 10:29


[엑스포츠뉴스 조연수 인턴기자] 가수 겸 배우 전효성이 피부 미인임을 인증했다. 

전효성은 29일 방송된 tvN '건강함의 시작, 몸의 대화'(이하 '몸의 대화')에 출연해 피부 노화를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전효성은 "엄마가 진짜 피부가 좋으시다"며 자신의 피부 건강에도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각종 피부 관련 유전사와 함께 제작진들의 피부 검사를 통해 모낭충을 관찰했다. 이에 전효성은 "솜털이 있으면 모낭충이 많다고 들었다"면서 "솜털도 모낭충과 관계가 있냐"고 적극적으로 묻는 등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또한 전효성은 "스킨을 미스트 통에 넣어서 스킨 바를 때 미스트 뿌리고, 로션 바르고 또 미스트를 뿌린다"며 기초 화장을 한 번 할 때마다 보습제를 뿌린다고 자신의 피부 관리 비법을 밝혔다.

특히 전효성은 피부 검사 결과 현재 나이보다 5세 어린 피부 나이로, 피부 미인에 등극했다. 건강한 피부로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산 전효성은 "콜라겐 먹은 게 도움이 된 거 아니겠냐"며 자신의 결과에 흡족해했다.

지난 2009년 걸그룹 시크릿(Secret)으로 데뷔한 전효성은 이후 다양한 방송 및 공연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해오며 사랑받고 있다. 

최근 MBC FM4U '꿈꾸는 라디오'의 DJ를 맡은 전효성은 청취자들과 가까이 소통하며, 꾸준한 활동으로 대중에게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전효성이 진행하는 '꿈꾸는 라디오'는 매일 오후 8시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tvN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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