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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줄 수도 없고"…선미, 가슴 수술 의혹 해명→악플러에 일침 [종합]

기사입력 2020.06.30 10:25 / 기사수정 2020.06.30 11:05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가수 선미가 자신을 둘러싼 여러 이야기에 쿨하게 대처하며 응원을 받고 있다.

선미는 2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원더케이 오리지널의 '본인등판'에 출연, 신곡 홍보부터 루머 해명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자신의 프로필을 본 선미는 "지금 몸무게가 50kg다. 원래 43kg였는데 증량해서 49~50kg 정도 된다"라고 몸무게를 공개했다.

계속해서 프로필을 읽던 선미는 "워터밤 행사 이후 제 이름을 검색하면 제일 위에 뜨는 게 '선미 가슴 수술'이 뜬다"며 "엑스레이를 찍어 보여줄 수도 없고, 그 정도의 크기도 아니다. 몸에 비해 있다보니 의심하는 것 같다. 수술은 안했다"라고 가슴 수술 의혹을 쿨하게 해명했다.


또한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려 화제를 모은 노출 사진에 대해서도 "사진을 전공하는 동생이 찍어준 사진이다. 티저 보다 하트 수가 많다"며 "이 사진을 올린 뒤 해외 팬분들이 '너 가슴 수술했잖아. 해명해'라고 하더라. 오늘 해명했다"고 덧붙였다.

선미는 악플에 대해서도 쿨하게 대처하는 모습이었다. 먼저 선미는 디시인사이드 '원더갤스 갤러리'에 대해 "저에 대한 악질들이 상주한다. 눈팅을 안한 지 3년 됐다. 마음의 안정과 평화가 찾아오더라"라며 과감하게 건너뛰었다.

또한 음원 사이트에 남은 "'워닝' 이후 족족 망하는 중"이라는 악플에는 "이 XX 뭐야? '날라리' 1위 했어"라고 받아쳤다. 이어 "사람이 어떻게 계속 잘되기만 하겠나. 오르락내리락 하는 게 인생의 진리지"라는 답글을 남겼다.

한편, 선미는 29일 신곡 '보라빛밤'을 발매했다. '보라빛밤'은 선미 자신이 꿈꾸는 사랑에 대한 단편을 몽환적으로 풀어낸 곡이다. 선미가 직접 작사를 맡았으며 '사이렌' '날라리' 등을 함께한 FRANTS와 함께 공동 작곡을 했다.

dh.lee@xportsnews.com / 사진 = 원더케이 유튜브, 선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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