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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나다, 오늘(30일) '더쇼' 출격…신곡 '내 몸' 무대 최초 공개

기사입력 2020.06.30 07:34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래퍼 나다(NADA)가 음악 방송 컴백 첫 무대를 가진다.

나다는 30일 오후 6시 방송하는 SBS MTV '더쇼'에 출연, 새 싱글 '내 몸(My Body)' 무대를 펼친다.

이날 나다는 '내 몸' 무대를 통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운동 동작을 응용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특히 전 원밀리언 소속 안무가 미나명(MINA MYOUNG)이 나다 무대 지원 사격을 나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나다는 지난 25일 신곡 '내 몸'을 발매하고 약 2년여 만에 리스너들과 호흡을 나눴다. 그는 '더쇼' 라이브 무대를 통해 한층 세련되고 건강미 넘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겠다는 각오다.

나다의 신곡 '내 몸'은 라틴 그루브를 재해석한 얼반ㆍ팝 장르의 곡으로, 쉽고 중독성 있는 멜로디 라인과 신나는 비트가 인상적인 곡이다. 나다는 '내 몸'의 작사에 직접 참여해 '나 자신을 사랑하고 내 몸에 투자하자'라는 메시지를 곡에 담아냈다.

소속사 월드스타엔터테인먼트는 "이날 '더쇼'를 통해 나다가 보여줄 새로운 모습을 확실하게 느끼실 수 있을 것"라며 "2년여만의 음악 방송 무대인만큼 온 힘을 다해서 준비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나다는 SBS MTV '더쇼'를 시작으로 '내 몸'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월드스타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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