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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악' 이정재 "레이, 지구 끝까지 쫓아갈 것 같은 이미지 주고 싶었다"

기사입력 2020.06.29 20:27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이정재가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속 본인의 캐릭터를 언급했다.

29일 카카오TV 생방송을 통해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감독 홍원찬) 라이브 채팅이 방송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황정민과 이정재가 참석했다.

이날 이정재는 "레이는 독특한 색감과 액세서리, 타투 패션을 하고 있다. 뭐가 좀 많긴 하다"라고 웃었다.

이어 "제가 따로 레이라는 인물을 설명할 수 있는 이야기나 장면이 많지가 않았다. 레이가 등장할 때마다 '지구 끝까지 쫓아갈 수 있는 사람같다'는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남(황정민 분)과 그를 쫓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의 처절한 추격과 사투를 그린 하드보일드 추격액션 영화로 여름 개봉 예정이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카카오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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