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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母 서정희 빼닮은 비주얼+마음씨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0.06.29 16:02 / 기사수정 2020.06.29 16:04


[엑스포츠뉴스 조연수 인턴기자]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근황을 전했다. 

서동주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내 사랑 레아 #유기견 #세상에하나뿐인종 #사지말고입양하세요 #강아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반려견 레아와 다정한 포즈를 취한 모습. 레아에게 얼굴을 기댄 서동주의 모습에서 반려견을 사랑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1983년생인 서동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방송인 서세원과 서정희의 딸 서동주는 미국 변호사이자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서동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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