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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쇼핑몰 아비에무아, 헤어밴드 고가 논란→"실크 원단" 해명→응원ing[종합]

기사입력 2020.06.29 16:00 / 기사수정 2020.06.29 16:07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가수 강민경이 론칭한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헤어밴드가 고가 논란에 휩싸였지만, 쇼핑몰 측이 해명 입장을 내놓으면서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누리꾼들은 잠시 논란에 휩싸인 강민경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강민경은 최근 여러 디자이너들과 함께한 브랜드 쇼핑몰을 론칭했다. 그간 꾸준히 SNS에서 대중과 소통해 온 강민경의 취향을 고스란히 담은 의류, 도자기 등을 판매하게 된 것.

논란은 59,000원으로 책정된 헤어밴드에서 시작됐다. 일부 누리꾼들은 가격만 보고 헤어밴드가 강민경의 유명세를 믿고 너무 고가로 책정됐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쇼핑몰 측은 29일 공식입장을 통해 "해당 헤어밴드는 실크 100%로 만들어졌으며 약 21cm로 매우 많은 양의 원단을 사용한다. 또 고급 실크의 특성상 까다로운 공정을 필요로 한다"고 밝혔다. 헤어밴드를 만드는 재료 자체가 고급 원단이기에 고가일 수 밖에 없다는 것.

이어 제품에 대한 설명이 미흡해 가격 책정에 의문이 생긴 것을 인지했다며 "앞으로 더욱 구체적이고 자세한 정보로 소통하겠다"고 덧붙였다.

다수의 누리꾼들은 갑작스러운 고가 논란에 휩싸인 강민경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해프닝을 일으킨 이들에게 "본인이 느끼기에 비싸다면 사지 않으면 될 것을 왜 지나가지 못하고 상처를 주나"라고 지적하고 있다.

한편 유튜브 브이로그로 활발하게 팬들과 소통 중인 강민경은 2달 전 유튜브 수익 2,500만원을 자신과 구독자 일동의 명의로 소아암, 백혈병 환아를 위한 기금으로 기부한 것이 알려지며 많은 찬사를 받았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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