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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댁' 진재영, 비 오는 날 수영하는 낭만 '부러운 일상'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0.06.29 15:21 / 기사수정 2020.06.29 15:21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진재영이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진재영은 29일 인스타그램에 "비오는 날 #진재영_ucc #진재영_화양연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진재영은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에서 물장구를 치며 한가한 생활을 즐기고 있다.

진재영은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다. 2017년부터 제주도에서 살고 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진재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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