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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아기 김호중에게 전한 묵직한 메시지 "너는 알겠니?"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0.06.29 15:18 / 기사수정 2020.06.29 16:46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김호중이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김호중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뭄으로 말라터진 논바닥 같은 가슴이라면 너는 알겠니? 이때의 기억은 없지만 이 힘든 세상 헤쳐나가야 된다는 걸 너는 알겠니? 배울 게 많은 세상이다. 열심히 살자. 오늘도. #29년 뒤 아리스를 얻는다 #살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새하얗고 뽀얀 얼굴의 아기 김호중의 모습이 담겼다. 동그란 눈과 통통한 양볼이 지금 김호중의 모습을 연상시킨다. 

한편 김호중은 지난 20일 신곡 '할무니'를 발표했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김호중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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