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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윤희정 "2017년 트럼프에 초청받아…자택에서 재즈 공연"

기사입력 2020.06.29 15:12 / 기사수정 2020.06.29 15:29


[엑스포츠뉴스 조연수 인턴기자] 재즈 대모 윤희정이 '비디오스타'에서 재즈의 매력을 전한다.

3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극한 텐션 특집 Show Me The High!'로 꾸며지는 가운데, 대한민국 재즈 대모 윤희정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희정은 36세 다소 늦은 나이에 재즈에 입문, 재즈 불모지였던 국내에 윤희정&프렌즈 콘서트로 재즈를 대중화시킨 장본인이다.

이날 윤희정은 5살 때부터 동네 우물가에서 할머니들에게 노래를 가르쳤다며 떡잎부터 남달랐던 어린 시절 일화를 밝혔다. 또한 만 19살 당시 '1971년 KBS배 쟁탈 노래자랑'에서 그랑프리를 타며 하루 아침에 스타가 된 데뷔 스토리까지 공개했다고. KBS배 쟁탈 노래자랑은 지금의 MBC '위대한 탄생', Mnet '슈퍼스타K'와 같은 가요 경연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 최초의 서바이벌 프로그램.

윤희정은 당시 상품으로 21인치 TV를 받았으며 자고 일어났더니 잡지 표지에 본인 얼굴이 있었다고 전해 지켜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같은 해 전영록이 듀오라는 그룹으로 참가해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윤희정은 이날 미니 재즈 강연까지 선보이며 재즈의 매력을 전했다고.

또한 윤희정은 지난 2017년 뉴저지에 위치한 미국 트럼프 대통령 자택에서 공연을 펼쳤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윤희정은 "'쇼미유어하트(Show Me Your Heart)' 재단을 통해 미국 트럼프 대통령 자택에 초청받았다"고 전했고 당시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해 밝힐 예정이다.

'비디오스타'는 오는 30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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