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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꾼' 한복 벗은 이봉근·이유리·김동완, 수트도 찰떡 소화 [화보]

기사입력 2020.06.29 14:58 / 기사수정 2020.06.29 15:04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영화 ‘소리꾼’(감독 조정래)이 씨네21 커버스토리 화보를 공개했다. 

이봉근, 이유리, 김동완은 영화주간지 씨네21 화보를 통해 영화 속 이미지와는 다른 상반된 매력을 뽐냈다. 실제 소리꾼 이봉근은 그동안 한복을 입은 모습으로 관객들을 맞이했다면, 이번에는 깔끔하고 클래식한 의상으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소리꾼'을 통해 민초의 모습으로 이미지 변신을 한 이유리는 헝클어진 머리가 아닌 도회적이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선보였다. 조선시대 몰락한 양반 역을 맡아 초라한 행색으로 스크린을 나섰던 김동완은 본인의 캐릭터처럼 자유분방하면서도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화보를 통해 공개된 세 배우의 새로운 모습과 케미스트리는 ‘소리꾼’의 영화 속 호흡까지 기대하게 한다. 오계옥 사진 기자가 담아낸 ‘소리꾼’ 배우들의 강렬한 화보 컷과 영화 속 이야기는 오는 27일 토요일에 발행된 씨네21에서 만날 수 있다. 

‘소리꾼’은 오는 7월 1일 개봉한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리틀빅픽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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