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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악' 황정민·박정민, '놀토' 출격…"7월 녹화·8월 방송 예정"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0.06.29 13:21 / 기사수정 2020.06.29 13:43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배우 황정민과 박정민이 나란히 '놀라운 토요일'에 출격한다.

29일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이하 '놀토')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황정민, 박정민이 '놀토'에 출연하는 게 맞다. 7월 중 녹화 예정이며 8월에 방송된다"라고 밝혔다.

황정민과 박정민은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감독 홍원찬)에 나란히 출연했다. 두 사람은 영화 개봉을 앞두고 '놀토'에 출격해 '다만악' 홍보에 나서는 것은 물론, 남다른 '받쓰' 실력까지 자랑할 예정이다.

예능에서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황정민과 박정민이 '놀토'에서 어떤 활약을 할 지 기대가 쏠린다.

한편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남(황정민 분)과 그를 쫓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의 처절한 추격과 사투를 그린 하드보일드 추격액션 영화로 올 여름 개봉을 앞두고 있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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