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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다 알바' 2년 만 컴백, 7월 13일 오디션 개최

기사입력 2020.06.29 11:51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2018년 뮤지컬로 선보인 ‘베르나르다 알바’가 2년만에 컴백, 7월 13일 오디션을 개최한다.

한국 관객에게는 뮤지컬 '씨 왓 아이 워너 씨'로 잘 알려진 마이클 존 라키우사(Michael John LaChiusa)에 의해 넘버 20곡의 뮤지컬로 재탄생된 작품이다.

20세기 스페인을 대표하는 시인이자 극작가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Federico García Lorca)의 희곡 '베르나르다 알바의 집'을 원작으로 한다.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소극장 뮤지컬상’ ‘여우주연상’ ‘여자 신인상’ ‘음악상’ 4관왕을 차지한 바 있다.

제작사 브이컴퍼니와 정동극장에서는 ‘베르나르다 알바’ 오디션을 통해 베르나르다 알바, 폰시아, 앙구스티아스, 아델라, 아멜리아역을 포함한 주요 배역을 캐스팅할 예정이다.

서류 접수는 7월 3일 자정까지며, 정동극장 홈페이지에서 지원서 다운, 작성 후 이메일 접수로 진행한다.

2021년 새롭게 돌아오는 ‘베르나르다 알바’는 초연에 충실하면서도 업그레이드된 공연으로 돌아온다. 지난 공연을 이끌어온 베테랑 스텝진들이 재합류한다. 지난 공연에서 음악상을 받은 김성수 감독이 다시 참여한다.

‘베르나르다 알바’ 오디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베르나르다 알바’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브이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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