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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25일 스페셜 GV 개최…박하선·감소현·서은영 감독 참석

기사입력 2021.02.23 14:14 / 기사수정 2021.02.23 14:22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고백'의 스페셜 GV(관객과의 대화)가 열린다.

25일 오후 7시 30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리는 이날 행사에는 영화의 주연을 맡은 배우 박하선과 감소현, 서은영 감독이 참석해 관객과 첫 만남을 갖는다.

'고백'은 7일간 국민 성금 천원씩 1억 원을 요구하는 전대미문의 유괴사건이 일어난 날 사라진 아이, 그 아이를 학대한 부모에게 분노한 사회복지사, 사회복지사를 의심하는 경찰, 나타난 아이의 용기 있는 고백을 그린 범죄 드라마다.

이날 GV는 영화에서 사회복지사 역으로 나와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모습으로 호평을 이끌고 있는 박하선과 호소력 있는 연기로 놀라움을 전하는 어린이 배우 감소현, 또 영화를 통해 묵직한 진심을 전하는 서은영 감독이 관객들과 만난다.

영화가 다루고 있는 아동학대 문제에 대한 심도 있은 대화를 통해 관객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영화 '고백' 팀은 개봉을 앞두고 SBS 라디오 '박하선의 씨네타운'으로 의기투합하고, 박하선은 SBS 뉴스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에, 서은영 감독은 KBS 라디오 '정관용의 지금 이 사람'에 출연하는 등 열혈 홍보에 나서고 있다.

'고백'은 24일 개봉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리틀빅픽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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