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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틱스, 관계자 성희롱 발언 논란…"다리 왜 가리냐" [엑's 이슈]

기사입력 2020.09.16 23:57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걸그룹 파나틱스의 브이라이브 진행 중 새어나온 관계자의 발언이 도마 위에 올랐다. 

파나틱스는 최근 브이라이브를 진행,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네 명의 멤버가 팬들과 소통하며 대화를 하고 있던 상황. 한 관계자는 짧은 하의를 입고 있는 멤버에게 다리를 덮을 수 있는 점퍼를 가져다줬다. 

그러자 또다른 관계자는 "(다리) 보여주려고 하는 건데 왜 가리냐"라고 말하며 점퍼를 가져다준 관계자를 다그쳤다. 이를 들은 파나틱스 멤버는 눈치를 보다 점퍼를 치우는 모습이었다. 

이는 뒤늦게 알려지며 논란이 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파나틱스 측이 입장을 밝힐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파나틱스는 지난 2019년 EP앨범 'THE SIX'로 데뷔한 6인조 걸그룹. 도아, 윤혜, 지아이, 채린, 시카, 도이가 소속돼 있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V라이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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