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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리부트', 72초 TV와 협업…新 코너 '가족의 초상' 공개

기사입력 2020.09.16 14:55


[엑스포츠뉴스 박소연 기자] '롤러코스터 리부트'가 72초TV와 협업해 색다른 매력의 코너, '가족의 초상'을 선보인다.

오는 10월 6일 첫 방송하는 '롤러코스터 리부트'는 tvN 개국공신이자 원조 예능 '롤러코스터'의 2020년버전이다. '롤러코스터 리부트'는기존에 사랑받았던 공감과 웃음 DNA를 유지하며, 동시에변화된 시대상과 개그 코드에 맞춘 여러 코너의 드라마적 스토리로 몰입도까지 책임진다. 정가은, 문세윤, 송진우, 양세찬, 정신혜 등 연기력과 끼가 출중한 출연진이 '2020 초밀착 생활극'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이들이 활약할 다채로운 코너들 또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족 구성원의 육아생활을 짧은 드라마로 보여주는 '육아공화국', MBTI에 따라 명장면을 재해석하는 'MBTI 극장', '남녀탐구생활'의확장 버전인 '모두의 탐구생활', 푸드드라마를 표방하는 '슬기로운 야식생활' 등의 코너가 각양각색 재미를 예고한다.

여기에 신선한 즐거움을 더할 코너가 합류한다. '롤러코스터 리부트'가 오리지널리티에강한 숏폼 콘텐츠 전문 제작사 72초TV와 협업해 새로운 코너를 선보이는 것. 심상치 않은 가족의 등장을 예고하는 '가족의 초상’ 코너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가족의 초상'은 자칫 평범할 수 있는 가족들의 대화를 독특한 형식과 세련된 미술로 풀어내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전망. 함께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배우 안석환, 박선아, 최승윤, 위지원, 김경환이 모습을 드러내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

연출을 맡은 제작진은 "'가족의 초상'에서는 72초TV의 독창적인 매력을 확장하고 감각적인 색감과 독특한 포맷으로 신선한 웃음을 이끌어 낼 것"이라고 전했다.

tvN '롤러코스터 리부트'는 오는 10월 6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yeoony@xportsnews.com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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