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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텔레그나', 7월 27일 편성 확정…유쾌한 PPL 대결 기대

기사입력 2020.06.30 09:25 / 기사수정 2020.06.30 09:37


[엑스포츠뉴스 박소연 기자] '텔레비전에 그게 나왔으면'이 7월 27일 오후 10시 편성을 확정했다.

30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지난 4월 파일럿 방송으로 화제를 모았던 SBS 예능 '텔레비전에 그게 나왔으면(이하 '텔레그나')'이 정규 편성을 확정한 가운데 오는 7월 27일 오후 10시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텔레그나'는 국내 최초 PPL 예능으로, 'PPL도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다'는 색다른 상상력에서 출발한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 25일 첫 방송된 '텔레그나'는 유세윤, 양세형, 장도연, 김동현, 송가인, 김재환이 출연해 유쾌한 PPL 대결은 물론, 결과에 따라 발생하는 수익금과 PPL 상품은 기부하는 선한 영향력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실제로 김재환의 PPL 물품이었던 논산 딸기가 완판되거나, 장도연의 PPL 제품인 클렌징밤이 연관 검색어에 노출되는 등 웃음과 의미를 동시에 잡았다는 호평을 받으며 정규 편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오는 7월 27일 돌아오는 '텔레그나'는 유세윤, 양세형, 장도연, 김동현이 정규 멤버로 합류한 가운데,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인 중소기업유통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 K' 참여 중소기업들의 PPL을 진행해 다시 한 번 '착한 PPL' 완판에 도전한다.

한편 '텔레그나'가 7월 27일 오후 10시 편성을 확정 지으며,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은 오후 10시 20분에서 기존 방송 시간대인 오후 11시 방송된다.

yeoony@xportsnews.com /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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