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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효빈 "'스케치북' 출연해 유희열 눈빛 느껴보고파" [엑's인터뷰③]

기사입력 2019.09.07 13:03 / 기사수정 2019.09.07 13:09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인터뷰②에 이어)

정효빈이 밝힌 자신의 장점은 감정표현, 감정전달 이었다. 정효빈은 "제 자신이 실력이 아주 대단하다고 생각하지는 않다"면서도 "노래를 하면서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감정표현, 감정전달이다. 그 부분이 멋있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어 "아직은 경험이 많이 없고 배워가는 과정이다. 테크닉적인 부분이라던지 아직은 어설픈 부분이 많다"며 감정전달력도 아직은 서투른 것 같아. 열심히 해야될 것 같다"고 더 발전된 모습을 예고했다.

어렸을 적 부터 다양한 가수를 좋아했다는 롤모델로 삼았다는 정효빈은 '이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며 딱 한 가수를 꼽기보다는 '좋아하는 무든 가수의 장점을 존경하고 다 가지고 싶다"며 욕심을 내기도 했다.
 

또한 정효빈은 "지금보다 열심히 해서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꼭 한 번 출연해보고 싶다"며 "어릴 적부터 즐겨보던 프로그램이었고 '오늘은 누가 나올까' 기대되게 만드는 프로그램이었다. 유희열 선배님의 팬이기도 하다. 쳐다봐주시는 눈빛을 느껴보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정효빈은 "앞으로도 계속 앨범을 내고 노래를 들려드려야하니 '정효빈이라는 가수가 이런 매력이 있었구나. 이런면도 있네' 이런 모습을 보고 싶다"며 "'실력이 점점 더 는다. 앞으로 더 기대해도 되겠다. 들을 만 하겠다' 그런 소리를 듣고 싶다"고 이번 앨범 목표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정효빈은 "실력, 외모, 성격, 인성 이런 부분에서 80% 이상은 만족시킬 수 있는 가수가 되고 싶다"며 "제가 노래를 했을 때 공감을 많이 해주실 수 있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자신의 꿈을 밝혔다.

dh.lee@xportsnews.com / 사진 = 스퀘어 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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