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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쇼' 신민아♥김우빈, 러브스토리→복귀·결혼 시기 예측 [엑's 리뷰]

기사입력 2019.09.03 09:46 / 기사수정 2019.09.03 09:47


[엑스포츠뉴스 김민성 인턴기자] '풍문쇼'에서 신민아, 김우빈의 러브스토리가 다뤄졌다.

지난 2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신민아와 김우빈의 열애를 조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민아와 김우빈은 2015년 2월, 광고 촬영 현장에서 만나 서로 호감을 가지게 됐으며 5월부터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두 사람은 훤칠한 키와 외모로 눈에 띄기 쉽기 때문에 평소 한남동 드라이브 데이트를 즐겼다는 후문이다. 김우빈과 친분이 있는 홍석천은 "초반에는 보안에 신경을 많이 써 김우빈 씨가 차를 두 대를 번갈아 타면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들었다"라며 설명을 덧붙였다.

하지만 지난 2017년 김우빈은 갑작스러운 비인두암 판정을 받고 연예계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비인두암은 전 세계적으로 10만 명 중 1명꼴로 발생할 정도로 흔하지 않은 암이다. 또한 해부학적으로 수술이 어려운 부위이기 때문에 주로 방사선 치료로 진행된다.

이에 김우빈은 항암 치료 3번, 방사선 치료 35번을 진행해 어려운 시기를 겪었지만 신민아는 그의 옆에서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었다. 유수경 기자는 "신민아 씨가 김우빈 씨와 10분 거리에 살아 더욱 잘 챙겨줄 수 있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최근에는 두 사람이 호주에서 다정하게 길거리를 걷고,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가연은 "잊을만 하면 두 사람의 결별설이 제기되는데 왜 자꾸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 거냐"고 의아해했다. 그러자 황영진은 "연상연하, 암 투병이라는 어려운 상황 때문에 자꾸 그런 얘기가 나오는 것 같다", "김우빈 씨가 활동을 하지 않아서 더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최정아 기자는 "측근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내후년 정도에 결혼을 하지 않겠냐고 입을 모으고 있다. 김우빈의 건강이 정상궤도를 찾으면 이야기를 꺼내지 않겠냐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유수경 기자는 "김우빈 씨가 복귀를 준비 중이다. 올해는 조금 어려울 것 같고 빨라도 내년일 것 같다"고 말했고 홍석천은 "최근 김우빈 소속사 관계자와 만났는데 신민아와는 너무 달달해서 눈꼴시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두 사람의 애정 전선을 더욱 확고히 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채널A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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