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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유명 심판, 자선 행사 끝나고 인도네시아 여성 성매매

기사입력 2019.06.10 16:10 / 기사수정 2019.06.10 16:33


[엑스포츠뉴스 허인회 인턴기자] 프리미어리그(EPL) 유명 심판들이 자선 행사 뒤 성매매를 한 것으로 밝혀졌다.

EPL 유명 심판인 마틴 앳킨슨을 포함해 몇몇의 심판들은 인도네시아에서 개최된 자선행사가 끝난 뒤 성매매를 했다고 알려졌다.

영국 더 선은 10일 "자선 행사에 참여한 EPL 심판들이 인도네시아 여성들을 성매매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클럽에서 시간을 보낸 뒤 여성들과 함께 방으로 들어갔다"라고 밝혔다.

여기에 휘말린 심판들로는 앳킨슨, 안드레 마리너, 케빈 프렌드, 데이비드 쿠테 등이 있다. 이들 중 쿠데는 미혼, 나머지는 기혼이다.

제보된 영상 속에서 이들은 여성들과 밀착해 춤을 추며, 귀에 혀를 넣는 등 눈살을 찌뿌리게 하는 장면이 다수 있었다. 인도네시아에서 성매매는 불법이다.

좋은 취지로 자선 행사에 참여한 뒤 이런 추태를 부렸다는 점에서 누리꾼들은 충격에 휩싸이고 있다.


justinwhoi@xportsnews.com / 사진=더 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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