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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크나큰, 새멤버 투입→내년 컴백 확정…팀 전면 재정비

기사입력 2018.12.19 11:25 / 기사수정 2018.12.19 12:01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보이그룹 크나큰이 재정비 후 돌아온다.

복수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크나큰은 내년 컴백을 준비 중이다. 특히 김유진 탈퇴 후 그 공백을 채우기 위한 새 멤버를 영입하는 등 더 완벽한 '새출발'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크나큰 기존 멤버인 정인성, 박서함(박승준), 오희준, 김지훈은 아직 알려지지 않은 새 멤버와 꾸준히 연습을 진행하고 있다. 4명의 멤버들은 최근 크나큰 공식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연습 중인 근황을 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박승준은 크나큰의 새로운 시작을 위해 활동명을 '박서함'으로 변경했다. 

여러 변화를 겪고 재정비를 마친 크나큰의 컴백 시기는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지난 해 7월 발매한 리패키지 앨범 'GRAVITY, Completed' 이후 약 1년 5개월 동안의 긴 공백이 생긴 만큼 최대한 빨리 팬들 앞에 서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크나큰은 지난 2016년 'KNOCK'로 데뷔, 최장신 아이돌 타이틀을 거머쥐며 주목을 받았다. 이후 '요즘 넌 어때', 'BACK AGAIN', 'KNOCK', 'U', '비', '해, 달, 별' 등으로 활동한 바 있다.

그러나 우여곡절도 많았다. 지난해 10월엔 JTBC '믹스나인'에 출연해 재기를 노렸지만 좋은 성적을 거두진 못했고, 이 가운데 김유진은 공황장애로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결국 김유진은 지난 9월 탈퇴를 결정했고, 남은 크나큰 4명이 멤버들은 YNB 엔터테인먼트 측과 전속계약을 해지한 후 새로운 시작을 준비했다. 

won@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크나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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