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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야화] '놀라운 토요일' 이대휘X옹성우 하드캐리…안나왔으면 어쩔 뻔

기사입력 2018.07.07 21:15 / 기사수정 2018.07.07 22:53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워너원 옹성우, 이대휘가 '하드캐리'했다. 

7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옹성우, 이대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혜리는 '프로듀스 101' 애청자였다고 자신을 소개하며 "옹성우가 내 원픽이었다"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자 옹성우는 "혜리씨가 나를 데뷔 시켜주신 것"라며 화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프닝부터 훈훈한 분위기였다. 

옹성우는 성대모사를 비롯해 귀접기, 엄기 손가락 꺾기 등 다양한 개인기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혜리, 박나래는 사심을 담은 과도한 리액션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에 옹성우는 "이건 놀리는 것 아니냐. 발가벗은 느낌"이라며 민망해 했다.

이날 이대휘는 레드벨벳 '아이스크림 케이크' 가사를 빠른 시간 내 맞춰 감탄을 자아냈다. 이대휘가 "18년 인생 최고로 고민된다"며 머리를 쓴 결과였다. 이대휘는 주변의 의심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기억을 끄집어 내 가사를 정확하게 맞추는데 성공했다. '놀토' 사상 최고 속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였다. 

이대휘 때문에 분량 확보가 어려워지자 제작진은 '비상사태'에 돌입, 출연진에게 무작위로 무리한 개인기를 요청하기도 했다. 이대휘 덕분에 '놀토' 출연진은 간장게장을 먹을 수 있게 됐다. 이에 키는 "대휘 매주 봤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신동엽도 다음 코너에서 "대휘 믿고 가야지"라고 거들었다. 

다음 게임에서도 머리를 맞댄 결과 성공적으로 맞출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옹성우는 해금 소리 개인기를 선보이며 화려한 엔딩을 장식했다.

won@xportsnews.com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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