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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미스코리아' 김성령 "미스코리아, 내게 뿌리 같은 존재"

기사입력 2018.07.04 19:48 / 기사수정 2018.07.04 20:11


[엑스포츠뉴스 유은영 기자] 배우 김성령이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심사위원장이 된 소감을 밝혔다.

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는 김성령을 비롯한 심사위원이 공개됐다.

김성령은 "1988년 미스코리아 김성령"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오늘 마치 88년도로 돌아간 것 마냥, 아침에 나올 때부터 긴장되더라. 드레스 입은 적도 많은데 오늘 유난히 떨린다"고 밝혔다.

김성령은 특히 미스코리아 진에 올라 30주년을 맞이한 것에 대해서는 "미스코리아는 제 인생에 있어서 제2의 탄생이라고 말할 수 있는, 뿌리 같은 존재"라고 말문을 열었다.

김성령은 이어 "지금은 배우로서 활동하고 있지만 저의 뿌리는 미스코리아다. 아주 굉장히 뿌듯하다. 여전히 미스코리아는 모든 여성들의 도전이자 로망이자 꿈"이라며 "그것만으로도 미스코리아 대회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덧붙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MBC에브리원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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