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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이슈] '띠동갑 연상연하' 홍수현♥마이크로닷, 이틀째 폭발적 관심

기사입력 2018.07.02 07:30 / 기사수정 2018.07.02 22:39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띠동갑 연상연하' 커플로 주목 받은 홍수현과 마이크로닷의 열애가 이틀째 폭발적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일 채널A '도시어부'를 통해 맺어진 인연으로 연인 사이로 발전한 배우 홍수현과 래퍼 마이크로닷의 열애 소식이 전해졌다.

홍수현의 소속사 콘텐츠와이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알게 됐고, 최근 자연스럽게 만남을 가지게 됐다"며 "현재 호감을 갖고 서로 조금씩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혔다.

소식이 전해지자 두 사람의 이름은 하루종일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자리했다. 특히 홍수현이 1981년생, 마이크로닷이 1993년생으로 '띠동갑 연상연하'라는 사실도 함께 화제가 됐다. 누리꾼들은 "나이차이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며 "예쁜 사랑하길 바란다"고 축복의 메시지를 쏟아냈다.

홍수현과 마이크로닷의 연애는 이틀째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포털사이트 뉴스토픽 '연예·스포츠'란에는 '홍수현 마이크로닷'이라는 키워드가 러시아월드컵에서 맞붙은 '크로아티아 덴마크' 키워드 바로 뒤에 자리하면서 여전한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실시간검색어에서도 서서히 두 사람의 이름이 다시금 상위권으로 올라오고 있다.


홍수현과 마이크로닷은 지난해 10월 '도시어부'에 홍수현이 첫 여성 게스트로 출연하며 이어졌다. 당시 마이크로닷은 홍수현에게 1대1 낚시 과외를 해주는가 하면, 홍수현을 보면서 얼굴을 붉히고 행복해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두 사람은 SNS를 통해 '럽스타그램'을 펼치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고 드러냈다.

한편 홍수현은 현재 MBC 주말드라마 '부잣집아들'에 출연 중이며 마이크로닷은 '도시어부'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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