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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 샤이니 민호, 설민석 문제 맞혔다…김구라 오답

기사입력 2018.06.29 22:02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선을 넘는 녀석들' 샤이니 민호만 설민석의 문제를 맞혔다.

29일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 11회에서는 사해로 향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호, 김구라, 이시영, 설민석은 사해로 향했다. 네 사람은 사해 바다에서 하게 될 수영을 기대했다. 설민석은 "사해에서는 왜 사람의 몸이 쉽게 뜨는지 아냐"라고 문제를 냈다.

이시영은 중력이 답이라고 말했고, 김구라는 "무조건 중력이다"라고 확신했다. 하지만 민호가 말한 밀도가 답이었다. 높은 염분 밀도로 인해 상대적으로 밀도가 낮은 몸이 떠오르는 원리였다.

김구라는 "소금의 밀도가 당연히 높은 거 아니냐. 너무 당연해서 답이 아닐 줄 알았다"라며 빠르게 태세를 전환해 웃음을 자아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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