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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나의 수학사춘기', 두자릿수 곱셈 3초 해결 암산법 공개

기사입력 2018.06.25 17:53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오는 26일 첫 방영될 tvN '나의 수학사춘기' 1강 '곱셈의 돌풍' 편에서 충격적인 두 자릿수 곱셈 암산 비법이 공개된다. 

'나의 수학사춘기'는 수학에 자신이 없고, 수학이 두려운 사람들을 위한 신개념 에듀 예능으로 박지윤, 이천수, 몬스타엑스 민혁, 모모랜드 데이지, 더보이즈 선우와 함께 1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를 아우를 수학 도전기를 펼친다. 

첫 방영되는 1회 방송에선 '곱셉의 돌풍'이라는 주제로 강의가 진행된다. '나의 수학사춘기'에 담당 수학 선생님으로 출연하는 수학인강 스타강사 차길영 강사는 학생들을 휘어잡는 카리스마와 재기발랄한 입담을 통해 자신만의 노하우가 담긴 특별한 수학 공부법과 꿀팁에 대해 전한다.

25문제를 45분~50분 내에 풀어야 하는 중·고등학교 내신 시험에선 한 문제당 1분 40초가 넘어가면 모든 문제를 풀 수 없다. 반대로 한 문제당 30초 내로 해결할 수 있는 계산법을 익힌다면 1등급 확보에 대단히 큰 도움이 된다. 

이에 1회 '곱셉의 돌풍' 편에서는 곱셈 계산 속도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계산법을 공개할 예정이다. 35 × 35, 42 × 75와 같은 복잡한 두 자릿수 곱셈을 암산으로 3초 안에 계산할 수 있는 노하우가 공개된다.

그밖에 수학이 단순히 대학을 가기위한 수단이 아닌 인생의 성패를 결정한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는 내용, 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수학DNA에 대한 내용 등 수학 공부가 필요한 근본적인 이유와 동기에 대해서도 다룰 예정이며 출연진을 대상으로 한 수학나이 테스트와 그 충격적인 결과가 낱낱이 공개된다.

'나의 수학사춘기'는 초·중·고등학교 학생은 물론, 자녀를 둔 학부모,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 포기했던 수학을 다시 공부하고 싶은 성인 등 전 연령대가 부담 없이 시청할 수 있으며 ’수학은 어렵고 지루하다‘는 고정관념을 바꿔줄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나의 수학사춘기'에는 각각의 이유로 '수포자(수학 포기자)'가 된 아나운서 박지윤, 전 축구선수 이천수, 몬스타엑스 민혁, 모모랜드 데이지, 더보이즈 선우가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함께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수학의 즐거움을 나눌 예정이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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