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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3' 이이경 "대기업 임원 아버지, 혜택 본건 무상 A/S 뿐"

기사입력 2018.06.21 23:20 / 기사수정 2018.06.21 23:36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배우 이이경이 다.

2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김수용, 유병재, 조재윤, 신소율, 이이경이 출연했다.

이날 조재윤은 이이경의 아버지가 L모 그룹 임원인걸 몰랐다며 "현장에서 옷도 늘 추리닝을 입어서, 우리처럼 우리처럼 열심히 연극하다가 올라온 친구인 줄 알았다. 방송을 통해 엄친아인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에 이이경은 "아버지의 삶이 그런거다. 나는 내 인생을 살 뿐"이라며, "혜택을 받는게 있다면 임직원 가족 A/S 정도만 된다"고 이야기했다.

또 "아버지를 통해 혜택을 본 건 하나도 없다. S사 제품도 골고루 쓴다"고 말했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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