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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토요일' 키, 세븐틴 '만세' 정답 근접…훈훈한 실패

기사입력 2018.06.09 20:46 / 기사수정 2018.06.09 20:47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키가 세븐틴 '만세'를 거의 완벽하게 받아썼다. 

9일 방송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세븐틴의 '만세' 가사 맞추기에 나섰다. 

이날 '놀라운 토요일'에는 1회 출연진을 멘붕하게 만들었던 세븐틴의 노래가 재등장했다. 이들은 원주시장의 뚝배기 치떡돈을 놓고 가사 맞추기에 도전했다. 

이번 도전곡은 세븐틴의 '만세'. 세븐틴의 '만세' 가사 중 '꿈속에선 매일매일 네가 내 왼팔에 팔짱 끼지 꿈만 깨면 왜 이래 마치 영희 없는 철수 같이'를 맞춰야 하는 것. 

'영희 없는 철수 같이'는 모두 맞춰냈지만 다시 듣기를 하고도 앞부분은 모두들 혼돈이었다. 박나래와 혜리는 '유기농 베이비'를 들었다고 주장했다.

키의 답안을 보고 모두들 놀라워했다. 키는 "꿈속에선 매일매일 너는 내 왼팔에 팔짱끼지. 꿈을 깨면 왜 이래 마치 영희 없는 철수 같이'라고 일부분을 제외하고 거의 완벽하게 작성해냈으나 조사가 틀리면서 조기퇴근에는 실패했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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