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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김세화 "'나비 소녀' 노래 때문에 시집 못 간 것 같아"

기사입력 2018.05.31 22:10 / 기사수정 2018.05.31 22:18


[엑스포츠뉴스 유은영 기자] 가수 김세화가 노래 제목 때문에 시집을 못 간 것 같다고 밝혔다. 

31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는 '나비 소녀' 김세화에 대한 이야기를 다뤘다.

이날 김세화는 "나이 서른 넘었을 때는 만년 '소녀 가수' '나비 소녀'라는 호칭에 무안하기도 했다"며 "지금은 완전히 적응돼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김세화는 이어 "가수가 노래대로 간다는 게 맞는 것 같다. 소녀니까 시집을 못 가는 것 같다"면서 "나비 처녀나 아가씨였으면 갈 수 있었을까?"라고 덧붙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TV조선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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