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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프리즘] '응답하라' 박보검, 팬들은 '남자친구' 기다린다

기사입력 2018.05.16 13:30 / 기사수정 2018.05.16 13:38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인턴기자] 박보검의 출연 소식에 인터넷이 들썩이는 중이다. 박보검은 "제안을 받은 작품"이라고 응답했고, 이에 팬들은 "빨리 보고 싶다"고 기다림을 표현했다. 

16일 오전, 박보검이 드라마 '남자친구' 주인공으로 낙점됐다는 소식이 빠르게 전해졌다. 이에 소속사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남자친구'는 출연 제안을 받은 작품 중 하나"라며 "현재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응답하라 1988', '구르미 그린 달빛'으로 활약한 박보검은 안정적인 연기력은 물론 수려한 외모로 많은 여성팬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차기작 소식은 없어 그의 연기를 기다리는 많은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곤 했다.

2년 만에 박보검의 출연제안 소식이 전해지자 벌써부터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가 '남자친구' 출연 제의를 받았다는 소식 하나만으로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는 것, 바로 '배우 박보검'의 모습을 하루 빨리 보고싶어하는 팬들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최근 종영한 JTBC '효리네 민박2'에서 소탈하고 성실한 알바생으로 열일하는 모습을 보여준 박보검. 이제 그를 예능이 아닌 안방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을까. '남자친구'의 출연 제안 소식이 알려지자 "비주얼도 연기도 괜찮은 배우라서 더 기대된다" "어서 빨리 TV에서 보고 싶다" "연기하는 박보검의 모습을 많이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보검이 출연 제의를 받은 것으로 알려진 '남자친구'는 다 가진 것처럼 보이는 여자와 아무것도 가진 게 없는 평범한 남자, 부와 명예를 버리는게 어려운지 평범한 일상을 내놓는게 어려운 일인지에 대해 담는 작품이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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