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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몬드리안 정체는 골든 차일드 홍주찬 '미성 보이스'

기사입력 2018.05.13 17:26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골든 차일드 홍주찬의 정체가 공개됐다.

1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아 네모네 몬드리안'과 '나라는 명작 피카소'가 1라운드 대결을 펼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아 네모네 몬드리안'과 '나라는 명작 피카소'는 장필순과 현철이 부른 '잊지 말기로 해'로 애절한 감성을 자극했다.

판정단 투표 결과 '나라는 명작 피카소'가 승리했다. '아 네모네 몬드리안'은 2라운드 솔로곡 무대를 위해 준비한 이선희의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을 부르다 가면을 벗었다.

'아 네모네 몬드리안'의 정체는 골든 차일드 메인보컬 홍주찬으로 밝혀졌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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