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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글램' 다희, 가수에서 아프리카 BJ로 활동 재개

기사입력 2018.05.02 15:27 / 기사수정 2018.05.02 15:29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인턴기자] 그룹 글램의 멤버 다희가 아프리카 BJ로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1일 다희는 김시원이라는 이름으로 아프리카 TV 개인 방송을 시작했다. 그는 자신의 SNS에 사진을 공개하면서 "여러분들의 작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 늘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다"라는 글을 올리며 활동 예고를 알렸다.

지난 1일 첫방송에서는 근황을 소개하며 더불어 앞으로의 활동 계획도 전했다. 그는 자신의 근황에 대해 "아르바이트도 하고, 피팅모델 일도 하고, 이것저것 하면서 지냈다"고 밝혔다. BJ로 전향한 이유로 "노래가 너무 하고 싶었다. 인스타 라이브를 해오던 중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정식으로 개인방송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다희는 SNS를 통해 종종 자신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하지만 개인 방송을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그의 활동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그가 아프리카 개인 방송을 시작한 이유로 '노래'를 꼽아 향후 활동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다희는 배우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지난 2015년 징역 1년을 받았으며, 그가 속해있던 글램은 지난 2015년 해체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글램 앨범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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