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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본색' 이윤석, 워터슬라이드 타다 가발 분실 "마이 헤어"

기사입력 2018.04.18 22:24 / 기사수정 2018.04.18 22:26


[엑스포츠뉴스 임지연 기자] 이윤석 부부가 공포의 워터슬라이드에 도전했다.

18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결혼 10주년을 기념해 세부로 여행을 떠난 이윤석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윤석 부부는 아들이 잠든 사이 둘만의 데이트를 즐겼다. 부부는 워터슬라이드를 타기로 결정했다. 

먼저 아내 김수경씨가 도전했다. 아내는 타기 전까지 두려움에 떨었지만, 막상 슬라이드에 오르자 짜릿한 재미를 즐겼다. 다음으로 이윤석이 도전했다. 바들바들 떨며 워터슬라이드에 오른 이윤석은 내려오는 내내 "여보. 승혁아"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하강 지점으로 내려온 이윤석을 본 아내는 놀랐다. 남편의 정수리를 가려주던 가발이 사라졌기 때문. 이윤석은 "마이 헤어"를 외쳐대며 도움을 구했고, 결국 직원에게 도움을 받아 가발을 찾았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채널A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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