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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진화 "♥ 함소원, 처음에 20대인 줄…첫눈에 반했다"

기사입력 2018.04.17 21:33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배우 함소원의 연하 남편 진화가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7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결혼을 발표한 18살 연상연하 커플 함소원과 진화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진화는 함소원과의 첫만남을 회상하던 중 "첫눈에 반한다는 걸 믿냐. 나는 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함소원에게 첫눈에 반했음을 전했다.

이어 18살 나이 차이에 대해 "나중에 알고 난 뒤에는 약간 망설였다. 하지만 이미 감정이 있었기 때문에 괜찮았다. 처음에 27~28살인 줄 알았다. 아내와 막 연애를 시작했을 때 옷을 꿰매줬다. 어머니 외에 옷을 꿰매준 사람이 없었는데 아내가 두번째였다. 감동했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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