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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러브게임' 위너, CD 삼킨 라이브+애교 'EVERYDAY' 매력 만점

기사입력 2018.04.17 19:57 / 기사수정 2018.04.17 19:59



[엑스포츠뉴스 임지연 기자]'EVERYDAY' 매력을 발산 중인 위너가 CD 삼킨 라이브와 솔직한 이야기, 애교로 라이브로 청취자들을 미소짓게 했다.

위너는 17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박소현의 러브게임'에 출연해 최근 발매한 정규 2집 관련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위너는 지난 4일 4년 만에 정규 2집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총 12곡애 수록됐다. 타이틀곡 'EVERY DAY' 외에도 멤버들의 자작곡이 실렸다. 발매와 동시에 주요 음원사이트 1위에 오르며 저력을 보여줬다. 음악 방송에서도 1위를차지했다. 

강승윤은 "음원 1위는 멤버들끼리 보고 스태프들과 자축한다면, 음악 방송 1위는 방청객, 다를 선후배 아티스트 앞에서 상을 받는 거라 느낌이 조금 다르다"라고 전했다.

또 이승훈은 "이번 앨범 활동 시기가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엑소 첸백시 선배들과 함께 활동했다. 많은 조언을 해주셨고, 축하도 해주셨다"면서 "예전에 선배들을 보고 꿈을 키웠는데 그분들에게 축하를 받아서 감격스러웠다"라고 덧붙여 밝혔다.

위너는 곡 작업에 참여한 것 외에도 앨범에 수록된 포토집에도 사진을 실었다. 이날 방송에도 목에 카메라를 걸고 등장한 송민호는 가장 찍을 때 재밌는 멤버로 팬들로부터 '얼굴천재'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김진우를 꼽았다. 또 가장 자주 찍는 멤버로 이승훈을 찍으며 "자연스럽다"라고 전했다. 

색다른 'EVERYDAY'를 들려줬다. 라이브에 앞서 DJ 박소현은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버전"으로 소화해 달라고 부탁했다. 위너는 박소현의 바람대로 기존 음악 무대에서 볼 수 없던 'EVERY DAY' 라이브를 들려줬다. 카메라를 향애 윙크, 애교는 덤이었다. 

곡을 감상한 박소현은 뜨거운 박수를 전하며 "사실 위너가 라이브를 워낙 잘하지 않나. 색다른 라이브를 부탁드렸는데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 멤버들은 정규 2집 중 가장 좋아하는 노래를 꼽아달라는 질문을 받았다. 타이틀곡 'EVERY DAY' 외에도 많은 곡 작곡에 참여한 리더 강승윤은 송민호가 작곡한 '여보세요'를 꼽았다. 

강승윤은 "내가 만든 모든 곡에 애착이 있지만, '여보세요'가 좋다"라고 밝혔다. 이에 DJ 박소현은 "'여보세요'가 타이틀곡이 됐으면 송민호의 저작권료가 달라지는 거 아니냐"라고 말했다. 

그러자 강승윤은 "송민호는 저작권료를 걱정할 일이 없다. 많은 곡에 작사가로 참여해서 나보다 저작권료를 더 많이 받는다. 계산을 해봤다"라고 밝혔다.

이에 송민호는 "저는 계산을 안 해봤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외에도 김진우는 'MOVIE STAR'를 최애곡으로 꼽았다. 이 곡은 멤버들이 팬클럽 위너써클을 위해 멜로디를 만들고 가사를 붙인 곡이다. 위너는 라이브로 이곡을 불러 팬들에게 큰 선물을 안겼다. 또 송민호는 '사치', 이승훈은 자신의 자작곡 '레이닝'을 꼽았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라디오 러브FM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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