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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MBC "박해진 '사자' 편성? 논의 중인 작품 중 하나"

기사입력 2018.04.17 10:31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박해진과 나나가 출연하는 새 드라마 '사자'의 MBC 편성 소식은 시기상조였다.

17일 MBC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사자'가 MBC '검법남녀' 후속 드라마로 7월 편성이 결정됐다는 보도에 "편성 논의 중인 작품 중 하나"라고 밝혔다.

‘사자’는 살아남는 게 목적이 되어버린 한 남자와 사랑 속에서 사람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또 다른 남자, 그리고 모든 이야기의 중심에 있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판타지 추리 드라마다.

1인 4역을 소화하는 박해진을 비롯해 나나, 곽시양, 이기우, 김창완, 박근형 등이 출연하며,100% 사전제작이다. 

SBS '별에서 온 그대'의 장태유 감독의 4년만의 국내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았다. 올 가을께 방송될 것으로 보인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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