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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근, 트로트 가수 변신 선포…새 소속사 둥지틀고 본격 활동

기사입력 2018.04.17 08:29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양동근(YDG)이 신생 연예기획사 조(JOE)엔터테인먼트에 새둥지를 텄다.

17일 조 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양동근은 신곡 디지털 싱글 '사랑의 택배'를 전격 발표하고 트로트 가수로 파격 변신을 선포했다.

양동근은 최근 방영된 KBS 2TV리얼 쇼큐멘터리'건반위의 하이에나'를 통해 홍진영에게 트로트 창법을 배우고, EDM과 힙합, 트로트가 접목된 실험적 장르를 선보이는 등 열정적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사랑의 택배'는 지난 7일 공개됐다.

조엔터테인먼트 측은 “케이팝의 새로운 영역을 개발해 세계시장으로 나갈 것”이라고 강한 의욕을 보였다.

조 엔터테인먼트에는 신개념 트로트가수 양동근을 비롯해 ‘판타스틱듀오’ 우승자 계민아, ‘케이팝스타’ 출신 에스더김 등이 소속돼 있다. 이어 EDM파트로 영국 리믹스 콘테스트 우승자 DJ프로듀서 Plomo,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스 파티 DJ 보이니쉬 제이(정윤정)도 영입했다.

won@xportsnews.com / 사진=조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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