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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쿨' 오마이걸 반하나 "유닛 멤버 변동 가능성 有"

기사입력 2018.04.16 17:18 / 기사수정 2018.04.16 17:27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인턴기자] 그룹 오마이걸 반하나가 유닛 멤버들의 변경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16일 방송한 SBS 러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의 '스타탐구생활'에는 그룹 오마이걸 반하나(효정, 비니, 아린)가 출연했다.

유닛을 소개해달라는 김창렬의 말에 이들은 "유닛 이름은 '오마이걸 반하나'다. 타이틀 곡은 저희 셋만 불렀지만 수록곡은 멤버들이 다 함께 참여했다"고 말했다. 이어 "뮤직비디오에도 멤버들이 다 나오고, 음악방송에서도 다른 멤버들이 퍼포먼스를 도와줬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김창렬은 "오마이걸 반하나가 첫 번째 유닛이라고 했다. 그럼 앞으로 두 번째, 세 번째 유닛도 나오나"라는 질문을 했다. 반하나는 "저희 오마이걸 반하나은 멤버들의 유동성이 있다. 그래서 앞으로 계속해서 유닛이 나오게 된다면, 이름은 그대로지만 구성 멤버들은 변경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오마이걸 반하나는 지난 2일 첫 팝업 앨범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를 발매한 후, 타이틀곡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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