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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더 콜' 신승훈·김종국·김범수·휘성, 특급 1차 라인업 확정

기사입력 2018.04.16 15:05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Mnet 신규 음악 예능 '더 콜' 1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16일 '더 콜'은 신승훈부터 휘성까지 1차 라인업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예열에 나섰다. 

1차 라인업에서 가장 눈에 띄는 인물은 단연 싱어송라이터 신승훈이다. 5년만의 예능 출연이지만 변함없는 입담과 독보적인 음악성으로 ‘역시 신승훈’이라는 찬사를 이끌어낼 예정이다. 

김종국은 오랜만에 예능인이 아닌 가수로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종횡무진하며 활약한 그이지만 가수 김종국으로 노래하는 모습은 근래 자주 접할 수 없었기 때문에 더욱 반가운 결정이다.

가수 김범수도 1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카멜레온처럼 장르와 무대를 불문하고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목소리를 지닌 그는 꿈꿔왔던 모든 무대를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데뷔 17년차 휘성이 1차 라인업 막내로 이름을 올렸다. 장르 불문의 작사 작곡실력을 뽐내온 휘성은 컬래버레이션 파트너에 따라 다양한 음악색깔을 드러낼 예정이다. 

'더 콜'은 '너의 목소리가 보여5'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으로, MC로는 유세윤과 이상민이 나선다. 신승훈, 김종국, 김범수, 휘성은 첫 방송에서 베일에 가려진 2차 라인업 4인의 정체를 추리하면서 치열한 러브콜 신경전을 벌이게 된다. 서로의 러브콜이 만난 아티스트들은 컬래버레이션 파트너가 되고 본격적인 신곡 작업에 들어간다. 정체를 숨긴 2차 라인업 역시 대세 중의 대세라 할 만한 아티스트들이라 시청자 역시 추리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더 콜'은 오는 5월 4일 오후 8시 10분 Mnet과 tvN에서 첫 방송한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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