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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4주기 추모에 연예계도 동참

기사입력 2018.04.16 10:08 / 기사수정 2018.04.16 10:14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인턴기자] 세월호 4주기 추모에 연예인들도 함께했다.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은 16일 여러 방송인 들이 자신의 SNS를 통해 세월호 4주기를 추모했다.

공승연은 "세월호 4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며칠 전 라디오에서 이 노래를 듣고 잠시 멈췄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세월호 추모곡인 임형주의 '천 개의 바람이 되어'를 자필로 써서 노란 리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예은은 "'그날, 바다' 보고왔습니다.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글과 영화 포스터를 게재했다.


윤균상은 세월호 추모와 함께 소신을 밝혔다. 윤균상은 노란 리본과 함께 "잊지않겠습니다. 노란리본은 정치가 아닙니다"라고 추모했다.

전효성은 "remember0416. 세월호 4주기 잊지않겠습니다"라고 정가은은 "한해 한해 더 마음이 아프네요. 미안하고 미안합니다"라고 세월호 4주기를 추모했다.

이밖에도 이상민, AOA 민아, 슈퍼주니어 예성, 남태현 등 수 많은 연예인이 노란리본과 함께 세월호 4주기를 추모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공승연, 윤균상, 전효성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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