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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하윤 '트로트계 설현'다운 관능적 매력…볼륨감 넘치는 바디라인

기사입력 2018.02.21 09:10 / 기사수정 2018.02.21 09:10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차세대 트로트 아이돌로 주목받는 가수 설하윤이 남성 잡지 맥심(MAXIM) 3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맥심 최초의 트로트 가수 표지로 큰 시선을 끌고 있다.

최근 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서 '불멸의 연습생'으로 이름을 알린 설하윤은 이번 맥심 표지 촬영에서 숨겨진 여신 몸매와 끼를 마음껏 발산했다. 

설하윤은 3월 화이트데이의 달콤한 밀크 캔디를 콘셉트로 한 타이트한 미니 원피스와 섹시 스타킹을 소화하며 관능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촬영을 담당한 포토그래퍼는 "섹시한 표정, 귀여운 표정, 분위기 있는 포즈도 다 잘 한다"며 설하윤을 극찬했다.

'군통령' 설하윤은 지난 2016년 데뷔, '신고할거야',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 해', '콕콕콕'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오는 3월에는 맥심 표지와 함께 신곡 '눌러주세요'로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

“12년의 긴 아이돌 연습생 기간에도 불구하고 트로트 가수가 된 것이 아쉽지 않느냐?”는 맥심 에디터의 질문에 설하윤은 "트로트는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장르다. 오래 노래할 수 있는 트로트 가수로 데뷔한 걸 후회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또 설하윤은 ‘트로트 여제’ 장윤정에 대해 "장윤정 선배님을 여러모로 따라 했다. 젊은 트로트 가수의 길을 열어주신 분이며 모든 면에서 귀감이 되는 선배"라고 언급했다. 인터뷰 끝에는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트로트로 지친 마음 치료해드리고 싶다는 당찬 포부도 밝혔다.

won@xportsnews.com / 사진=맥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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