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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되고파"…50회 성형수술한 여성, '미이라' 별명 얻어

기사입력 2017.12.05 17:19 / 기사수정 2017.12.05 17:57


[엑스포츠뉴스 뉴스편집부]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되고 싶어 50번 성형수술을 한 이란 여성이 화제다.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 살고 있는 22세 여성 사하르 타바르(Sahar Tabar)는 자신의 우상 안젤리나 졸리를 닮고 싶어 50번의 성형 수술을 진행했다. 성형 수술 후 자신의 사진을 온라인에 게재한 사하르는 많은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사하르의 인스타그램에는 다량의 사진이 게재돼 있다. 안젤리나 졸리처럼 부푼 입술을 가지고 있지만, 전체적으로 인조인간의 모습을 띄고 있는 사하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누리꾼들은 사하르의 사진마다 비난과 응원의 글을 남기며 논쟁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사하르에게 "미이라 같다", "살아있는 사람이 아닌 것 같다" 등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사하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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