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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차이나] 이연걸, 장애 3급 판정 받아…수많은 액션신 때문

기사입력 2017.11.17 14:57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홍콩 액션스타 이연걸이 장애 3급 판정을 받은 사실이 전해졌다.

17일 중국 시나연예는 이연걸이 젊은시절 수많은 액션 신으로 인해 신체에 많은 상처를 남겨 3급 장애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연걸은 갑상선 기능 항진증까지 진단 받아 현재 반 휴식 상태다.

시나연예는 이연걸 뿐 아니라 대역 연기보다 직접 연기하는 것을 좋아하는 배우 성룡이 액션 신으로 두개골 함몰, 골절, 어깨 탈골, 척추 부상 등의 부상을 입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또 다른 액션스타 견자단은 '엽문' 촬영 당시 도끼에 찍히는 사건을 미간 부위를 도끼에 찍히는 사고도 발생했다고 전했다. 견자단이 가장 크게 다쳤던 때는 이연걸과 함께 영화 '남아당자강'을 촬영할 당시 이연걸이 휘두루는 봉에 맞아서 다친 것이라고. 

이연걸의 장애 3급 판정 소식에 많은 글로벌 팬이 안타까운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이연걸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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