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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소녀' 이태임 "논란 후 자책 많이 해… 부끄러웠다"

기사입력 2017.11.06 23:21



[엑스포츠뉴스 김의정 기자] 이태임이 싱글라이프의 일상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서는 배우 이태임이 새로운 '비행소녀'로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비행소녀'에서 이태임은 "2년간 일을 쉬었다. 안 좋은 일이 생겨 공백이 있었을 때 은행 빚을 갚을 능력이 없었다. 그래서 평택 부모님 택으로 들어갔다"며 "일을 하기엔 조금 멀어서 가까운 곳에 작은 집을 얻어 나오게 됐다"라고 12평 원룸에서 생활하는 이유를 밝혔다.

이어 "논란 후 많이 힘들었다. 그럴 상황이 아니었는데 내가 왜 그랬을까 자책을 많이 했다. 부끄러웠다. 자숙의 시간을 많이 가졌다"고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enter@xportsnews.com /사진=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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