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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아, 인도네시아 국민배우 조 타슬림과 인증샷

기사입력 2017.07.25 12:56 / 기사수정 2017.07.25 12:56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인도네시아 국민배우 조 타슬림이 가수 태진아와 인증샷을 남겨 눈길을 끈다.

오퍼스픽쳐스 영화사가 제작하는 사극 액션영화 '검객' (감독 최재훈)에 장혁과 함께 촬영중인 조 타슬림은 최근 촬영 중 태진아가 운영하는 디저트카페 K.2.1.2에 방문, 태진아와 이루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조 타슬림은 태진아, 이루와 함께 식사를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냈으며 다음의 만남을 약속했다.

이루는 인도네시아에서 처음으로 신한류열풍을 일으키고, 인도네시아에서 대스타로 자리매김하면서 K-POP한류 시장에서도 효자노릇을 톡톡히 해냈으며 인도네시아에서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자연스럽게 조 타슬림과 친분을 다져왔다.
 
조 타슬림은 인도네시아 전직 국가대표 유도출신으로 아시아 최초 메달리스트이며 2012년에 개봉한 인도네시아 영화 '레이드:첫번째 습격'을 시작으로 2013년 '분노의 질주:더맥시멈'에서 킬러 역으로 출연하면서 일약 스타로 발돋움했다.

조 타슬림이 출연하는 첫 한국영화 '검객'은 명청 교체기의 조선에서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혼란스러운 정세에 맞섰던 검객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조 타슬림은 피도 눈물도 없는 무자비한 청나라 장수 구루타이 역을 맡았다.

태진아와 조 타슬림은 지난 2015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한 호텔 주최의 갈라 디너쇼에서 만난 바 있다. 이날 행사에서 태진아는 인도네시아 가수 크리스 다얀티에 이어 조 타슬림과 기념사진을 찍는등 즐거운 첫 만남을 가졌고, 그 이후 조 타슬림이 태진아소속사 사무실에 직접 방문해 양국 스타간의 우정 어린 모습을 다시 연출했다.

또한 조 타슬림과 이루는 지난해 상암문화광장에서 열린 '2016 아시아태평양 스타어워즈(2016 APAN STAR AWARDS)'에 참석해 '까만 안경'을 부르며 색다른 콜라보 무대를 선보였으며 국경을 초월한 우정을 과시하며 멋진 무대를 선보여 전세계 팬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won@xportsnews.com / 사진=진아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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