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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씨아 측 "동성애 논란 오해 죄송하다, 인신공격 자제 부탁" (공식)

기사입력 2017.07.07 15:33 / 기사수정 2017.07.07 15:35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가수 앤씨아가 신곡 '읽어주세요' 동성애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소속사 제이제이홀릭미디어 측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앤씨와와 모델 하늘이 출연한 '읽어주세요' 뮤직비디오는 여자주인공(하늘)과 그녀 내면의 또 다른 자아를 연기한 앤씨아가 함께 출연하여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는 '나'를 사랑해 주기를 바라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래서 앤씨아와 하늘이 똑같은 모습으로 등장하여 비슷한 듯 다른 다양한 모습들을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라며 "이러한 의도를 가지고 연출한 영상들이 본의 아니게 다른 의미로 오해를 일으키게 되어 매우 안타깝습니다"라고 밝혔다.
 
또 "근거 없는 인신공격성 비난은 자제 부탁드리오며, 이번일로 인해 혹여 불편함을 겪으신 분들께는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앤씨아는 최근 신곡 '읽어주세요'로 컴백하고 활발한 활동을 진행 중이다. 뮤직비디오에는 모델 하늘이 출연해 더욱 화제를 모았다. 하늘은 포털사이트 인기웹툰 '외모지상주의' 실제 모델로 알려져 있으며, 유명 쇼핑몰 CEO다.

won@xportsnews.com / 사진=제이제이홀릭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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