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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in 칸] 홍상수·김민희, 칸 현지 포착 '행복한 미소로 맞담배'

기사입력 2017.05.21 15:10 / 기사수정 2017.05.21 15:23


[엑스포츠뉴스 칸(프랑스), 김유진 기자] 제70회 칸국제영화제에 함께 한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칸에서 나란히 담배를 피우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 17일 개막한 제70회 칸국제영화제 참석을 위해 칸을 찾았다. 이들이 함께 한 영화 '클레어의 카메라'와 '그 후'는 스페셜 스크리닝 부문과 공식 경쟁 부문에 각각 초청됐다.

이후 20일(현지시간) 두 사람의 현지 도착 소식과 함께 칸 팔레 드 페스티발 인근에 위치한 명품 거리에서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전해져 관심을 끌었다.

지인의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이 마주 서서 담배를 피우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 2월 열린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이어 이번 칸국제영화제에서도 레드카펫에 함께 오르게 됐다.

'클레어의 카메라'는 이날 오전 11시 포토콜을 시작으로 프랑스 칸 팔레드 페스티발의 브뉘엘 극장에서 프레스 스크리닝을 진행한다. 이어 두 사람은 오후 7시 15분 같은 장소에서 진행되는 공식 상영회를 통해 정진영, 프랑스 배우 이자벨 위페르와 레드카펫 위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또 22일 오전 11시에는 '그 후' 프레스콜과 프레스 스크리닝, 오후 2시 공식 기자회견을 가진다. 오후 4시 30분에는 공식 상영회를 통해 이틀 연속으로 레드카펫을 밟는 일정을 소화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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