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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관, 유명가수 매니저에 폭언 봉변 당한 사연 "조심스럽다"

기사입력 2017.04.28 16:49 / 기사수정 2017.04.28 16:51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가수 송대관이 난데없는 욕설을 듣고 병원 신세를 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그의 소속사 예찬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들은 "조심스럽다"며 말을 아끼고 있다.

송대관 소속사 예찬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8일 엑스포츠뉴스에 "알려진 내용은 모두 사실이다. 그러나 추가적인 내용을 알리긴 어렵다. 현재 굉장히 조심스럽다"고 말했다.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 KBS 별관에서 진행된 KBS 1TV '가요무대' 녹화에 참석했다가 봉변을 당했다. 한 유명 여가수 매니저 홍 모씨가 송대관에게 욕설을 퍼부은 것.

알려진 바에 따르면 송대관은 일정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홍씨로부터 폭언을 들었다. 자신의 인사를 제대로 받지 않는다는 이유에서다.

본인의 매니저들의 보호를 받으며 귀가한 송대관은 갑작스러운 스트레스를 받고 병원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한편 송대관에게 위협을 가한 홍씨는 과거 젊은 댄스가수를 육성했고, 현재는 유명 트로트 여가수 매니저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won@xportsnews.com /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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