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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 측 "크레용팝 해체아냐, 소율 제외한 4人 스케줄 계속"

기사입력 2017.04.19 08:45 / 기사수정 2017.04.19 08:55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걸그룹 크레용팝이 각자의 길을 간다.

크롬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9일 엑스포츠뉴스에 "초아, 소율, 엘린, 금미와는 지난달 전속계약이 만료된 것이 맞다. 그러나 웨이와는 5월까지 남아있다. 다음달 께 재계약에 대해 다시 논의할 예정이다. 아직 크레용팝의 해체를 말하긴 이르다. 다른 멤버들과도 꾸준히 대화를 나눌 것"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5월에도 행사 스케줄이 잡혀 있다. 이 무대엔 최근 결혼한 소율을 제외한 네 멤버만 참석한다. 소율은 당분간 휴식을 취하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말했다.

한편 크레용팝은 지난 2012년 데뷔했으며 '빠빠빠'의 헬멧 퍼포먼스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9월 발표한 '두둠칫'이 마지막 활동 곡이다.

특히 지난 2월엔 소율이 H.O.T. 출신 문희준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소율은 당분간 가수 활동에는 계획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초아는 뮤지컬 '영웅'에 출연 중이며 새 소속사를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won@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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