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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로렌 코헨, "음란 동영상 주인공 아니다"

기사입력 2017.03.22 15:22 / 기사수정 2017.03.22 15:37


[엑스포츠뉴스 강현경 인턴기자] 할리우드 배우 로렌 코헨이 최근 논란이 되고있는 음란물 동영상의 주인공이 아니라고 밝혔다.

미국의 연예 매체 가십캅은 21일(현지시간) "드라마 '워킹데드'의 스타 로렌 코헨으로 추정되는 동영상 속 주인공은 로렌이 아니다"고 보도했다.

로렌 코헨의 대리인은 가십캅과 인터뷰에서 "이 비디오에 있는 여성은 절대 로렌 코헨이 아니다"라고 전했으나 대리인측이 법적 대응을 계획하고 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최근 '셀럽지하드'(Celeb Jihad)라는 사이트에 불법적으로 해킹된 할리우드 스타의 나체 사진이 공유돼 논란이 되고 있다.

가십캅은 이어 "현재까지 로렌 코헨을 비롯해 아만다 사이프리드, 엠마 왓슨, 애널리 팁튼, 로즈 맥고완이 사생활 침해 피해를 입었으며 이들은 법적 대응을 진행 중이다"고 보도했다.

일부 해커들은 다른 연예인들의 노출 사진을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어 추가 피해도 우려되고 있다.

한편 로렌 코헨은 '더 워킹 데드' 시리즈를 비롯해, 드라마 '뱀파이어 다이어리', 영화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에 출연해 국내 팬들에게도 친숙하다.

handang2@xportsnews.com / 사진 ⓒ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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