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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현, 박기량·김연정 위협하는 치어리더계의 '설현'

기사입력 2017.03.21 10:42 / 기사수정 2017.03.21 11:25


[엑스포츠뉴스 정지영 인턴기자] 예쁜 치어리더의 대명사 박기량, 김연정 등을 위협하는 치어리더 안지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팬들사이에서는 이미 치어리더계의 '설현'으로 통할 정도다.


현재 서울삼성 썬더스, 삼성생명 블루밍즈, 그리고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의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안지현 치어리더는 '현블리'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보는 사람도 웃게 만드는 미소에 더해 20살의 풋풋함까지. 경기장을 찾는 오빠 팬들 심쿵하기에 그만이다.


169cm의 키에 작은 얼굴, 8등신 비율의 몸매로 뭇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안치현 치어리더.


20살의 나이답게 귀여운 매력까지 더해 인기몰이를 제대로 하고 있다.


'시선 강탈'하는 그녀의 치어리딩. 덕분에 야구장에서 야구는 안 보고 그녀만 바라보는 남성팬들이 늘었다던데….

이제 막 1년 6개월 차에 접어든 안지현 치어리더, 예쁜 외모만큼이나 경기장을 반짝반짝 빛내줄 그녀의 활약이 기대된다. 

jjy@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안지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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